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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초등생 성폭행 10대에 전자발찌 20년형 선고 2010-11-07

조회수:919

http://www.ytn.co.kr/_ln/0103_201011020923452588

 

서울남부지방법원은 8살 난 초등학생을 성폭행하고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14살 임 모 군에 대해 징역 장기 3년에 단기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20년 동안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부착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 수법이나 죄질이 불량한데다 피해 어린이의 고통을 덜기 위한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아 엄벌이 불가피하지만 잘못반성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임 군은 지난 3월 서울 신길동에 있는 주택가에서 심부름을 다녀오던 여자 초등생을 뒤쫓아가 성폭행하고 상처를 입힌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YTN/2010.11.2/양일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