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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 김윤정 팀장,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2013-01-16

조회수:1660

 

 

 

울산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 김윤정 팀장,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울산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 김윤정 팀장이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이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아동학대예방의 날(11월 19일)’을 맞이해 19일 오후 2시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제6회 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식’을 거행했다.
아동보호전문기관 직원과 유관기관, 학대피해자부모, 일반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기념식은 내빈소개와 인사말, 격려사 그리고 신임 홍보대사 위촉, 아동학대예방 공로상 시상식, 대학생 자원봉사단 위촉식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울산아동보호전문기관 김윤정 팀장이 아동학대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타이거 JK와 윤미래 부부 등 16명이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윤정 팀장은 “우리의 미래이고 희망인 아이들이 부모를 포함해 모두로부터 사랑받으며 자랄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해 발족한 대학생 자원봉사 동아리인 ‘Safe child 서포터즈’는 전국적으로 600여명의 자원봉사자로 구성, 다양한 대외활동과 학대피해아동 멘토링, 학습지원 등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아동학대문제는 신고 문화가 확산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부의 의지와 민관 협력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울산매일 2012년 11월 20일 (화) 이연옥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