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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동학대 예방 ‘노란리본달기’ 2008-11-22

조회수:731

 
 

◇울산시간호사회는 울산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권리주간(11월 16일~22일)을 맞이해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한 취지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노란 리본달기 캠페인을 펼쳤다.
 
간호사회, 아동권리주간 맞아 캠페인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노란 리본달기 캠페인이 펼쳐졌다.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박상규)과 동강병원(병원장) 간호사들이 세계아동학대의 날인 지난 19일 울산대학교병원에서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호소했었다.
울산시간호사회(회장 엄순자)는 울산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박유선)과 함께 아동권리주간(11월 16일~22일)을 맞이해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한 취지로 컴퓨터나 출입문 등 눈에 잘 띄는 곳에 노란리본을 달았다.
울산시간호사회 엄순자 회장은 이번 캠페인과 관련해 “2001년 2,105건이던 아동학대가 지난해에는 무려 5,581건이 발생하는 등 5~6년새 2.7배가 급증하는 등 해마다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그런데도 아동학대 문제가 아동의 정치경제적 위치에 따라 매우 등한시되고 있어 간호사들이 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노란리본달기(yellow sticker campaign)는 학대로부터 모든 아동을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의미하는 노란색 리본을 눈에 잘 띄는 곳에 달아 아이들이 꿈과 희망으로 자라게 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연옥 기자   yorhee@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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